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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함의 함정, 목적으로 돌아가기.



많이 안다는 것은 때로는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압도하고 진행을 방해합니다.


예를 들어 악보에 G7이 있으면 재즈 이론에 박식한 연주자는 어떻게 프레이즈를 만들까 다양한 것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9, b9, b13? 호울 톤 스케일? 비밥 스케일? 믹소리디안 모드? 콜트레인 디미니시 릭? 하프-호울 디미니시 스케일?…...


연주할 때 많은 것을 생각하면 중요한 목적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강하고 훌륭한 멜로디를 만들기.

재즈의 즉흥연주에서 훌륭한 멜로디는 산더미 같은 재즈 이론 지식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곡이 진행되는 동안 떠오른 어떤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도출됩니다.


패턴과 이론적 지식에 의지하지 않았을 때 그 멜로디는 비로소 담백하고 선율적으로 들립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 내가 아는 모든 것들을 동원해서 풀려고 하면 할수록 그것은 더욱 복잡한 길로 들어서기에 십상입니다.


나의 진정성을 몰라준다고 하소연하고 싶고 억울한 마음이 들 때도 내가 아는 다양한 지식과 사람들을 동원하여 풀려고 하면 할수록 그 문제는 더욱 복잡한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계산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십시오. 그 아이디어는 우리의 중요한 목적을 상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위대한 재즈 마스터가 주는 교훈입니다.



박식한 재즈 이론가가 가진 함정은 코드 하나를 연주할 때 너무 많은 것을 고려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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