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오늘 당신을 흔드는 음악을 들었나요? 재즈 주이상스에 참석한 뒤 무언가 뜨거워졌나요? 당신은 오늘 아팠나요? 당신은 오늘 행복했나요? 
무슨 생각이든, 지울 수 없는 타이프라이터처럼 수정 기능이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조금만 쓰고 돌아보지마세요. 그리고 내일 또 찾아오세요.